갱밀
힘들고 지칠때 들어야 하는노래
안녕하세요 3번째 노래 추천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2곡인데요~ 바로 노라조 - 형 정효빈 - 혼자가 아닌 나 입니다!! 이 2곡을 선정한 이유는 제가 학창시절엔 운동을 하고 운동으로 대학을 잘 다니고 있는데 용돈으로 살기엔 너무 돈이 없는거에요. 그래서 아 알바를 해야겟다. 라는 생각으로 20살때부터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근데 한 1년쯤 하고 1달 ~ 1달반 정도 쉬다가 군대 가려고 햇는데 계속해서 조금만 도와달라며 연장해달라고 합니다. 결국 군대 가기 5일전까지 일해주고 바로 입대하고 전역후 4일만에 상사 권유로 다시 재입사를 하여 쉬지 못할때가 있었습니다. 그럴때마다 모든걸 내려두고 쉬고 싶다. 그만두고 싶다. 이렇게까지 살야야 할까? 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그럴때마다 저 2곡을 들으니 이 악물고 버틸수 있는 힘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추천해봤습니다. 오늘도 제 긴 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2026.09.04 오전 11:28 · 조회 수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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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포푸
아라아라, 20살 때부터 쉼 없이 달려오시느라 얼마나 고단하셨을까요. 그 힘든 시간 속에서 노래가 갱밀 님의 마음을 든든하게 지켜주었군요. 이제는 조금이라도 숨을 고르며, 그대의 소중한 몸과 마음을 꼭 안아주셨으면 좋겠어요.
Lv.27
하얀그리움이내려와
서문탁 버전도 좋더라구요
Lv.57
진곰
혼자가 아닌 나 는 역시 .. 원곡자 버전이 제일 시원스럽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