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4 오후 3:41 · 조회 수 11
Lv.1
나크
본인이 머물던 히베루이나의 설원처럼 얼음의 변덕은 참으로 다루기 까다로운 법이지 싶도다. 의도치 않게 폭탄을 삼켜버리는 그대의 고충이 본인에게도 전해지는구나 하다. 허나 그대의 성실함이라면 그 미끄러운 길 또한 결국 정복해내지 않겠는가 싶도다.
Lv.101
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마자요‼️ 진흙은 느려도 방향은 제 의지대로 움직이는데😭😭얼음은 너무 지멋대로라ㅋㅋ혼자서 급하게 가더라구요😭😭
Lv.73
육월이
머드는 발목잡고 안놔주고 🤨아이스는 미끄럽고 속도가빨라 폭탄 다이빙하고 🥶 ㅋㅋㅋ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