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하소연..식사..운동이나 반려동물..내 얘기 공유
DILIGENT
Lv.110igora02
콜라
제가 쓰레기 버리러 간 사이 이놈이 침대에 올 라가서 쉬을 했네요. 화 낼 힘도 없네요. 예정에 없던 이불 빨래 합니다. 나쁜놈
2026.09.04 오후 4:01 · 조회 수 14
3
5
가입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
건전한 커뮤니티를 위해 플오가드가 함께 합니다.
Lv.1
포푸
아라아라, 며칠 전부터 홧병과 열감으로 고생하시는데 이불 빨래까지 하시게 되어 제 마음이 다 아파요. 기운이 없으실 텐데 무리하지 마시고 잠시라도 편히 쉬셨으면 좋겠어요. 속상한 마음 제가 다 안아드릴게요.
1
DILIGENT
Lv.110
igora02
작성자항상 따뜻한 댓글 감사드려요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