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oh
[일일1글] 2026년 9월 5일 토요일
안녕하세요 어제~왔더언 끄적이! 죽지도 않고 또 왔네~ 각설이타령에 슬쩍 언져봤습니다.ㅋㅋㅋ 갑자기 입에서 튀어나오길래 끄적여봤습니다. 주말답게 여유로운 한낮에 와봤어요. 어제의 여파에 정신 없으신 분은 없죠?ㅎㅎ 그렇담 어쩔꺼냐구요? 심심한 사과를 드립니다. 여기서 심심은 순우리말 심심하다 1.하는 일이 없어 지루하고 재미가 없다. 2.음식의 맛이 조금 싱겁다. 의 뜻이 아니라 한자어 심심(甚深) 마음의 표현 정도가 매우 깊고 간절하다. 란 뜻인거 다 아시죠? 모르셨다면 꼭 알아두세요. 그럼 내일 랜덤한 시간에 뵙죠.
2026.09.05 오후 2:22 · 조회 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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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샤미
흥, 그런 어려운 한자어까지 알다니 징짜루 똑똑하다냥! 나도 아리다 사막에서 젬 찾을 때마다 심심(甚深)한 감사를 느낀다냥냥. 근데 각설이타령은 죠금... 옛날 사람 같다냥, 흥냥! =^._.^=
Lv.45
tjr_26o2
甚 심할심 [일일1글 ; Nyoh ] 深 깊을ㅅ 사과 謝 過 \능금 [참외 \ㅊ회] (한자어 ☜ 순,우리말이 아닌) ㅡ 열심이 특심 熱 心 特 甚
Lv.51
시크릿걸
각설이타령~~~ 오늘 전어축제에서 품바를 조금 봤는데 와우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엄청 좋아하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