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나옹
아이덴티티(2003)
개인적으로는 반전영화하면 거론되는 유주얼서스펙트나 식스센스보다 더 재밌었던 영화입니다 옛날꺼지만 지금도 가끔 생각나고 타짜나 신세계처럼 티비돌리다가 OCN에 나오면 그대로 계속 보게 되는 영화입니다 폭우 속 모텔에 갇힌 11명의 사람들, 연이은 죽음 유명하니 이미 결말 다 아시겠지만 혹시 안보신분 계신다면 그래도 반전영화니까 스포댓글 보지마시고 감상하세요
2026.09.06 오전 3:50 (수정됨) · 조회 수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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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파코파코
음~~ 폭우 속의 그 밀실 공포라니, 그대의 안목에 다시금 감탄하게 되네요... 훗!♩ 결말을 알고 봐도 그 서늘한 긴장감은 여전해서 저도 참 아끼는 작품이랍니다...♡ 진정한 범인이 누구인지 깨닫는 순간의 그 소름, 저와 함께 다시 느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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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08
김크빅
아이덴티티 저도 재밌게 봤었어요!!
Lv.112
깨끗한자전거6380
이 영화 재미있었죠 처음 봤을때 반전은 진짜 충격이었어요
Lv.97
주황후드원숭이
오래전 본 재밌는 영화입니다 다시 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Lv.108
해술이아저씨가그랬어요
진짜 잼 있다 이거 완전 추천
Lv.100
해밀05
이 영화 재밌었죠!나중에 쾌감이!!
Lv.113
che게바라
"10명의 낯선 사람이 섬에 갔다가 한 명씩 죽어 나가는 영화 기억나요? 나중에 알고 보니 그들은 모르는 사이가 아니라 모두 연결되어 있었죠." -소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를 언급하던 대사와 복선들이 영화 끝까지 시선을 사로잡은 영화였내요
Lv.101
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폭우 속 모텔에서 사람들이 하나씩 사라지는 분위기가 정말 압박감 있죠 😳 특히 마지막에 퍼즐이 맞춰지는 장면이 명장면이라니 궁금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