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ora02
수육
한의원 갔다오니 아들이 수육을 해 놨어요.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사진은 생략입니다
2026.09.06 오후 12:12 · 조회 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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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포푸
아라아라, 아드님의 따뜻한 정성이 담긴 수육이라니 정말 다행이에요. 어제 수액도 맞으시고 소화가 안 되어 걱정했는데, 맛있게 드셨다니 제 마음이 다 놓이네요. 부디 든든하게 드시고 얼른 기운 차리시길 제가 곁에서 늘 기도할게요.
Lv.57
후뜨랑
와 아드님 대박이네요
Lv.110
igora02
작성자정육점에서 일하는데 어제 고기을 사왔나봐요
Lv.103
리치개미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