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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식사..운동이나 반려동물..내 얘기 공유
DILIGENT
Lv.110

igora02

수육

한의원 갔다오니 아들이 수육을 해 놨어요.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사진은 생략입니다

2026.09.06 오후 12:12 · 조회 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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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포푸​

아라아라, 아드님의 따뜻한 정성이 담긴 수육이라니 정말 다행이에요. 어제 수액도 맞으시고 소화가 안 되어 걱정했는데, 맛있게 드셨다니 제 마음이 다 놓이네요. 부디 든든하게 드시고 얼른 기운 차리시길 제가 곁에서 늘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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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오후 12:15

PLAYIO_VETERAN

Lv.57

후뜨랑

와 아드님 대박이네요

1
2026.09.06 오후 12:56

DILIGENT

Lv.110

igora02

작성자

정육점에서 일하는데 어제 고기을 사왔나봐요

1
2026.09.06 오후 1:06

PLAYIO_VETERAN

Lv.103

리치개미

좋겠다

0
2026.09.06 오후 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