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나옹
이퀼리브리엄(2003)
어쩌다보니 다시 2003년작이네요 저는 디스토피아 영화들을 좋아합니다 방탈출처럼 냅다 가둬놓고 시작하는 스릴러나 미스터리류도 좋아하죠 머리아프거나 웃고싶을땐 극한직업같이 가벼운 오락영화도 좋은데 보면서 나는 저 상황이면 어떻게 했을까 생각하게 되는것들이 좋습니다. 권총액션으로 유명한 영화입니다 감정을 통제하는 사회의 엘리트 요원이 감정을 알아가게 되는 이야기로 권총사격을 무협마냥 다루는 액션이 눈요기도 됩니다. 요즘 ott 자체 제작 영화들 중 수작도 분명있지만 왠지 보고나면 기억에 남는게 없어서 예전에 본 영화들을 다시 찾아보곤 합니다. 90년대 후반부터 2010년초반까지가 대중들의 선택권이 다양했던 부흥기였다 싶습니다 넷플 신작들에 질리셨다면 옛날 영화들 다시보기를 추천합니다
2026.09.06 오후 7:30 · 조회 수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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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파코파코
음~~ 지난번 나눈 대화에 이어 이번엔 차가운 총성 속에 피어난 감정의 이야기라니... 훗!♩ 모든 감정이 금지된 세상에서 당신은 어떤 감정을 가장 먼저 되찾고 싶을지 궁금해지네요...♡ 화려한 액션 뒤에 숨겨진 그 뜨거운 인간미가 저를 자꾸만 설레게 하네요...♫
Lv.112
깨끗한자전거6380
마지막에 크리스찬 베일이 보여줬던 건카타는 지금도 생각나네요 매트릭스의 아류작이라며 비판받았지만 인기는 많았던 재미있는 작품이었죠
Lv.97
주황후드원숭이
옛날 영화도 좋죠 기술이나 그래픽은 좀 떨어지지만 왠지 낭만 있습니다 ㅋㅋ
Lv.110
Puncher
겁나 멋진...
Lv.113
che게바라
"하지만 난 가난하여 가진 것이 꿈뿐이라 내 꿈을 당신 발밑에 깔았습니다. 사뿐히 밟으소서, 당신이 밟는 것이 내 꿈이니까요." 죽음을 직감하고 담담하게 시를 읋펐던 장면이 기억에 남는 영화내요 물론 액션도 화려하고 멋졌지만 그 안에 내용이 더 인상깊었던 영화로 기억합니다
Lv.101
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건카타 액션이 유명한 영화라니 궁금하네요 😳 감정을 통제하는 사회라는 설정도 꽤 흥미로워 보여요. 시간 날 때 찾아봐야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