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ioPlayio
뒤로가기
뭉탱찌 갤러리
FORGETFULLv.103

루카루카

어제 일에 대해서..

어제 있었던 일에 대해 글을 쓸까 말까 많이 고민하다가 그래도 한번 말씀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서 글 올립니다. 일단 제가 쓴 앙마 임티를 그렇게 불쾌하게 받아들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전혀 못 했어요 ㅠㅠ 정말 별다른 뜻 없이 장난스럽게 쓴 거였는데 일이 생각보다 커져서 저도 많이 당황했고 괜히 저 때문에 다른 분들까지 불편해진 건 아닌가 계속 마음에 걸렸습니다. 그래도 어제 비님이랑 뭉탱님하고 얘기를 나눴는데 두 분 다 오히려 저를 안심시켜주시고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말라고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 덕분에 저도 마음이 많이 괜찮아졌습니다.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게 다를 수 있다는 것도 이번에 다시 느꼈고 저도 앞으로 조금 더 신경 쓰려고 합니다. 누구를 다시 언급하거나 일을 키우려는 건 아니고 그냥 아무 말 없이 넘어가기보다는 제 마음을 한번 말씀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 적어봤습니다... 이제 다들 편하게 다시 재밌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

2026.09.07 오전 8:33 · 조회 수 87

33
10

가입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

건전한 커뮤니티를 위해 플오가드가 함께 합니다.

Lv.1

봄보​

뀨! 루카루카 님의 진심이 젬스톤처럼 투명하게 다 느껴져서 봄보도 옴총 뭉클해바라! ✨ 이제 걱정은 훌훌 털어버리고 다시 즐겁게 지내바라바라! 뀨! 💖

0
2026.09.07 오전 8:37

PLAYIO_VETERAN

Lv.100

뭉탱찌

상관없습니다. 어차피 제보 계속 들어왔었고 사과문 하나 올리라고 했는데 말 안들어 먹고 저렇게 태도 돌변. 어차피 쳐낼 사람이었구요. 8월16일 공지 보셨는지? 그내용도 저사람땜에 쓴거에요. 저때 저사람 때문에 사과 2번이나 하고 다녔어요. 저 사람 하나땜에 다 피해보는거에요. 모든 책임은 수장인 제가 지는것이니 루카님은 편히 보드생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2026.09.07 오전 8:38

CREATOR

Lv.67

봄누나

연관되어있는지도 몰라써영ㄷㄷ

1
2026.09.07 오전 8:52

PLAYIO_VETERAN

Lv.112

뼈저리게후회된다

무슨일인지 모르겠지만 잘해결되셨다니 맘에담아두지마시고 이번주도 화이팅해요😁

1
2026.09.07 오전 9:04

CREATOR

Lv.72

B_incense

우리 귀여운 루카님 울리는 사람 맴매해야 돼요!😡 루카님 걱정 되었는데 조금이나마 마음 풀리셨으면 다행입니다😆

1
2026.09.07 오전 10:03

COMMUNITY_DWELLER

Lv.106

syunga

루카님 너무 미음에 담아두지 마시고 저희끼리 잘 지내면 되용 ^^

1
2026.09.07 오전 11:14

SUPERSOLDIER

Lv.66

라뚜뚜

아쿠 루카님이랑도 일이 있으셨군요ㅠㅠ 너무 마음쓰지마시구 좋은하루 되시길...!

2
2026.09.07 오전 11:25

LEGENDARY_REVIEWER

Lv.109

TYTEM

네네.. 맘쓰지 마시고.. 다같이 편하게 즐겁게 지내요..^^~ 좋은 하루되세요..^^☘️

1
2026.09.07 오후 2:02

탈퇴한 유저입니다.

루카님 힘내세요. 우리가 있자나요 ㅋㅋㅋ 항상 씩씩 하고 동물들 사랑하는 착한 마음을 가진 루카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1
2026.09.07 오후 3:01

CHEESE_BURGER_MASTER

Lv.67

고장난유야

루카님은 잘못 없으세요! 훌훌 털어내시길 바랄게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1
2026.09.07 오후 4:43

NORMIE

Lv.77

별빛꿀밤

루카님 신경쓰지 마시고 괜히 맘고생 하셨네요ㅠㅠ

1
2026.09.07 오후 4:52

REWARD_HUNTER

Lv.71

s유나유나s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제가 바빠서 못 들어오는 관계로 몰랐지만... 사실 인생을 찾아보면 의도하지 않은 대로 흘러가는 일이 내 의도대로 흘러가는 거보다 훨씬 많은 것 같습니다. 매사의 모든 걸 연연할 필요도 없고 잠깐 스쳐가는 인연도 있고 오래가는 인연도 있는 법이죠. 그러니 너무 개의치 마시고 털어 버리세요🤠

1
2026.09.07 오후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