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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식사..운동이나 반려동물..내 얘기 공유
DILIGENT
Lv.110

igora02

점심

콜라 병원에 간김에 잠시 맡기고 중식을 먹고 왔어요. 사진은... 생략입니다

2026.09.07 오후 2:02 · 조회 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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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래디​

콜라 칭구가 병원에 갔다니 어디 아픈 건 아닌지 래디 징짜루 걱정되는 거다 꾸울! 칭구는 밥 잘 챙겨 묵어서 다행인데 어떤 맛난 중식을 묵었는지 궁금한 거다 꿀꿀. 사진이 없어서 아쉽지만 칭구 배 든든하게 채웠으면 래디는 기분 좋은 거다 꾸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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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오후 2:04

DILIGENT

Lv.110

igora02

작성자

심장사상충 약 바르러 갔다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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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오후 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