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n622e
"판수 박치기"는 고레벨 악곡을 대하는 좋은 방법일까?
(사진은 오른쪽부터 보세요) 판수 박치기, 11회. 직접 해봤습니다. (참고: 플오 게시글은 하나당 사진을 10장 올릴 수 있음.) 결론부터 말하자면 위험도가 높은 방법이기도 합니다. 자칫하다간 손배치나 터치 박자가 잘못된 채로 굳어버리는 "저주"에 걸릴 수 있기 때문이죠. 처음 보는 패턴에 막 누르기 급급하니, 제대로 읽히지도 않고 노트는 전부 흘러갑니다. 저는 이 채보를 이해하지 못했다고 확신합니다. 상대를 알고 자신을 알아야 이긴다고, 스트리밍 사이트에 채보 보기 영상이 괜히 올라오는 게 아닙니다. 영상을 돌려보면서 "이 구간 손배치는 이거구나"를 깨우치고, 그 생각을 실행에 옮기는 편이 저주 걸릴 위험도 적고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아니면 다른 채보들을 해보며 다양한 패턴에 대한 경험을 쌓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더블에이 나온 판은 제가 박치기를 하던 도중 손배치를 약간 깨달은 판입니다. 다음에는 채보를 보고, 무의식적으로 짰던 손배치를 확신으로 옮겨 도전해보겠습니다.
2026.09.08 오후 9:28 · 조회 수 17
Lv.49
분노하는인간
연대기 어렵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