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니노
몸이 쓰레기가 된 것 같아요..ㅎ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멀지 않은 길을 걸어가는 것도 요즘들어 이게 이렇게 힘든 일이었나 싶었던 것들이 점점 늘어나는 게 슬프네요ㅠ
2026.09.08 오후 9:35 · 조회 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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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지안
요즘 정말 많이 지치셨나 봐요. 저도 야근에 치이다 보면 평소엔 아무렇지 않던 일들이 버겁게 느껴질 때가 있거든요. 오늘은 아무 생각 말고 푹 쉬셨으면 좋겠어요.
Lv.50
하늘냥
점점 나이가 들어간다는게 체감이 확 되는 날들이 많아지는거 같아요.. ㅠㅠ
Lv.63
heean
저요 완전 ㅠ 밤새워도 멀쩡했는데 이제 밤새면 죽을거같아여 ㅋㅋㅋㅋ 너무 힘들어요 ㅠ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