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ioPlayio
뒤로가기
서로에게 무관심
RNG_GODLv.50

하늘냥

나는 나를 모른다.

그러므로 다른사람도 나를 모른다. 그런데 너무 잘 아는 것처럼 말한다. 나조차도 모르는 나를 너무 쉽게 말하는 사람들이 싫다.

2026.09.09 오후 2:33 · 조회 수 6

0
0

가입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

건전한 커뮤니티를 위해 플오가드가 함께 합니다.

댓글에 참여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