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전여친
제가 남캐를 그린이유
저는 솔직히 남캐를 더럽게 못 그렸어요,그래서 여캐만 주구장창 그리고 하다가 어느날 문듯 틱ㅌ를 보다가 어떤 분이 그림 그리기 1일차 부터 시작해서 점점 실력이 느는게 보이는거에요?? 그래서 저도 플오 커뮤에다가 남캐 그리기 1일차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어요,사람들이 칭찬도 해주시고,피드백도 해주시니깐 점점 그리게 되고,실력도 점점 올라가더라구요. 그래서 점점 11일차?12일차 그리다가 그림 정병이 와서..하하 그림도 손 두고,플오도 안 했어요.그러다가 가끔 플오 게시글에서 그림을 올렸는데,댓글에 슈리님이 보드에 들어오시는걸 한번 저에게 물어보시는거에요?? 그래서 들어왔더니,와..여기가 천국인가??그리고는 그림쟁이 보드에 들어와서 부터는 다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어요,다른분들 그림도 보면서 배우고 그리고 하다보니 다시 실력도 늘고, 잊은 남캐도 다시 그리다 보니 여기까지 올수 있었던것 같아요. 이런 이유로 저는 남캐를 지금도 그리고 있는데,여러분도 어떤 계기가 있나요??
2026.09.10 오후 5:52 · 조회 수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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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uli_슈리
ㅎㅎ 정말 좋은 영업이었던 것 같아요. 저도 리바이전여친님 게시물 보면서 되게 열심히 그리신다는 생각을 많이 한답니다...정말 부러운 점이에요! 저는 처음 그림의 시작은 좋아하는 유튜버가 그림을 잘 그리시는 분이었어서 그분 그림 모작하고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관심이 가더라고요! 그리고 각종 덕질을 하다보니 또 그렇게 그림을 열심히 그렸었네요...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