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oh
[일일1글] 2026년 9월 10일 목요일
벌써 9월의 1/3이 지나갔네요 겨우라고 느끼시는분들도 계시겠네요. 제 나름의 짐작입니다만 겨우 파는 뭔가를 견뎌내야하는쪽일테고 벌써 파는 뭔가 아쉬움과 미련이 많은 쪽이겠죠? 나이가들면 들 수록 나이와 시간의 비율이 줄어서 해가가면 갈 수록 빨리 지나가는것처럼 느낀다고 하는것 같더라구요 ㅋㅋㅋ 벌써든 겨우혹은 아직이면 어떻습니까 중요한건 어떻게 활용하냐죠 그러니 모두 시간 잘 활용해요! 참! 답변을 존댓말로 쓰면 기분이 좋지않더라도 존댓말로 답합시다. 어제 어느분의 댓글에 존댓말로 남겼는데 살짝 기분나쁘셨는지 반말로 답변하셔서....반말을 지적하니 글 자체를 지우시더군요. 예의는 지키자구요 ^^
2026.09.10 오후 7:10 · 조회 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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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지안
시간의 빠르기에 대한 생각, 정말 공감돼요. 예의 없는 댓글 때문에 속상하셨겠어요. 우리 서로 존중하면서 남은 9월도 잘 보내봐요!
Lv.80
T하뚜I
마자용~ 반말은 나빠요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