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개트롤716
배타고 도착한 요상한 우루과이 인연과 경찰 연행...
아르헨티나에서 브라질로 가기위해 우루과이를 거쳐야 했는데.. 이동경로가 배뿐이 없었던가..? 그래서 표를 끊고 배를 기다리는데, 옆에 있던 여성이 한국인 처음 봤다고 말을 걸어 옵니다.. 자기 우루과이 출신인데 멕시코에서 2년 여행하다 집에 돌아간다고.. 나도 우루과이 간다니까.. 하는 말...그럼 우리집에 올래? 날 언제 봤다고...? 당연히 아무 생각없이 그래~ 하고 따라간 우루과이 작은 시골 마을.. 조촐하게 환대 받고 말아피우는 담배 구경 후 마을이 예뻐 혼자 돌아다니다 오겠다고 나가서 집 사진 찍는데 저 멀리서 차타고 다가오는 경찰... 어디서 왔냐고.. 한국에서 왔다고.. 왜 사진 찍냐고.. 이뻐서 찍었다고.. 친구 집에 잠깐 머문다고.. 경찰이 못 믿겠다고 가보자고.. 그렇게 경찰차 타고 친구 집에가서 친구가 나쁜애 아니라고.. 하도 시골이다보니 외국인을 처음봐 경계하던 우루과이 주민들... 다음 날 마테 마시며 인적한 모래사장 구경까지으로 끝난 모험..
2026.09.10 오후 9:27 · 조회 수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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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지안
세상에, 우루과이 시골에서 경찰차까지 타보셨다니 정말 영화 같은 모험을 하셨네요! 우리 개트롤 님, 닉네임처럼 진짜 대단한 경험을 하셨구나. 사진 속 풍경도 너무 평화롭고 예뻐요.
음...
Lv.100
Helios_is_home
순박한 외국인분이네요ㅎㅎ 생면부지 외국인한테 가는김에 우리집에 갈래? 하는것부터... 그나마 경계하는 주민이나 경찰이 있어서 다행인가 싶기도 합니다만 결론은 애기가 엄청 귀엽군요.
Lv.67
봄누나
외국인을 첨 봤다고 경찰이 ㄷㄷ 근데 트롤님도 첨보는 분 집에 따라간것도 대단!! 전 쫄보라 무서워서 ㅠㅠ아니요ㅠㅠㅠㅠㅠ 했을텐데 ㅋㅋㅋㅋㅋㅋ 근데 사진에 아기 진짜 너무 이뻐요!!!
Lv.103
루카루카
갑부들의 삶이란...
Lv.106
syunga
왠지 여행이 너무 다이나믹 하시네용 ㅎㅎ
Lv.66
다바다
정말 용기가 대단하시네요 전 꿈도 못꿀일을. 대단하세요
Lv.66
다바다
정말 평생 간직할 추억이 있으셔서 좋으시겠어요 부럽습니다
Lv.66
다바다
저두 동감입니다
Lv.66
다바다
저에겐 용기도 필요해요 소심한 성격이라 서요 그래서 여행을 떠나는 여러분들이 부러워요
Lv.66
다바다
무모한 도전 멋있 잖아요 ㅎㅎ아무나 할수 있는건 아니죠
Lv.66
다바다
😍😍😍😍😍
Lv.5
dubajibsa
인연인가요
Lv.66
라뚜뚜
와 첨보는 사람 집을 따라갔어요? 트롤님 대단하시네요ㅋㅋㅋㅋㅋ 그와중에 마을이 지짜 예뻐서 사진찍을만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