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걸
황당한 이야기[9월11일.04]
4. 썩은 사과 먹고 자다 온 4등: 쿠바의 우체부 페릭스 카르바할은 올림픽 참가를 위해 구걸로 경비를 모았지만, 도박으로 돈을 다 잃고 평복 차림으로 겨우 도착했습니다. 경기 도중 배가 고파 관중의 사과를 뺏어 먹고, 과수원에서 썩은 사과를 집어먹었다가 심한 식중독으로 길가에서 한참 잠을 잤습니다. 그럼에도 자고 일어나 다시 뛰어 4위를 차지했습니다. -다음에 계속-
2026.09.11 오후 10:44 · 조회 수 1
가입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
Lv.1
지안
세상에, 썩은 사과 먹고 자고 일어나서 4등이라니 실화인가요?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이야기네요. 덕분에 오늘 진짜 재밌는 사실 알게 됐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