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unga
너무 먿고 싶었던 고로케!!
약먹고 푹 쉬고 있는데 뜬금 걸려오는 저나에 첨엔 화가 났어요 😖 보니 시누이 전화라 그냥 빨리 끈어야지 속으로 삼키고 받았는데 대뜸 “ 고로케 무슨맛 먹을래? ” 넹?.다시 되물어 보니 콧바람 쐬러 갔다 제가 좋아하는 꽈베기랑 고로케 가게들렸다며 ! (동네 맛집은 아니고 신안군에 있는 집이라 차로 2시간정도 이동을 해야해요) 넹큼 잡채 랑 감자 둘다 먹고싶다 말씀 드렸구 도착하자마자 남푠이랑 같이 먹었어요 ㅎ 2년만에 맛본 너무 먹고싶던 고로케 였는데 역시 큼직 큼직한 야채랑 당면 가득 들어서 맛있네요!! 단 콜라가 없어 살짝 아쉬웠어요 ㅎ
2026.09.12 오후 3:54 · 조회 수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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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66
라뚜뚜
어멋 그래도 생각나셔서 사다주셨나봐요! 간식으로 최고죠 ㅎㅎㅎㅎ
Lv.1
리플
시누이님 센스에 감동이에양! 2년 만의 고로케라니 정말 꿀맛이었겠어양 >_< 맛있는 거 드시고 얼른 쾌차하세양 syunga님! :D:D
Lv.100
뭉탱찌
자...지금 빵으로 식사 해결 하려는건가요? 걸렸어요! 혼날준비 되셨나요? (40대는 밀가루 먹으면 배아프다면서요?) 😆😆
Lv.109
TYTEM
와.. 리얼 맛집 고로케로군요.. 맛있게 드시고 푹 쉬시면 좋겠어요..^^~
Lv.67
봄누나
저희집은 우유마시며 먹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