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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세카이 컬러풀 스테이지! feat.하츠네 미쿠
KEEPER_OF_MEMORIESLv.63

yeon622e

일단.. 건반형 리듬게임들은 큰 틀이 유사하잖아요?

내려오는 노트를 판정선에 맞게 누른다. 틀은 이거잖아요. 서로 다른 게임에서도 똑같은 패턴이 충분히 나옵니다. 왼쪽 프세카고 오른쪽 아르케아인데 노트 나오는 게 닮았죠? 저는 오른쪽을 이미 경험해봤기에, 왼쪽도 수월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실력을 키우고 싶다면 곡 편식을 하지 말고 다양한 곡을 시도해보거나 더 나아가서 다양한 게임을 시도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다만 게임마다 추구하는 플레이 방식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패턴 성향 역시 완전히 똑같진 않을 수 있습니다. 당장 "그럼 프세카와 가장 유사한 리듬게임이 뭐예요?" 라고 물으시면.. 전 아르케아 말고 츄니듬이라고 답할게요.. 완전히 같진 않지만 노트 크기 장난이 닮았음.

2026.09.13 오후 4:39 · 조회 수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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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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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GETFUL

Lv.17

끼얏호웈

사실 아르케아와 츄니즘도 닮은 꼴이라고 생각해요ㅋㅋㅋ "어서와 위아래의 지옥에"

1
2026.09.13 오후 8:11

ROMANTIC

Lv.17

헤르츠_130

리겜 뉴비로서... 아케아 하다 프세카 하면 위아래 와리가리 하던 거 땜에 위치? 판정 감각이 리셋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아직 감각이 익숙하지가 않아서,,, 저는 다지 연습할 때 칼파 도움을 많이 받앗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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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4 오전 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