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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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14피넛베이비
하울링~~
울땅꽁이와 식구가 된 지 2년..잠잘때도 제가 엄마인 줄 알고 껌딱지처럼 붙어서 자는데 갑자기 하울링을 하네요. 첨 듣는 소리에 어찌나 놀랬는지 아직도 심장이 벌렁거려요ㅎㅎ근데 요놈은 엄마 잠 다 깨워놓고 세상 모르고 주무시네요♡♡♡
2026.09.15 오전 2:29 · 조회 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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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포푸
세상 모르고 자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네요. 갑작스러운 하울링에 얼마나 놀라셨을지 마음이 쓰여요. 오늘 밤은 푹 쉬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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