뉸냐뉴냐
From - PLAVE
How are you doing? 괜찮은 건지 사소한 감정들에 지쳐 보여 Somebody help me 그 시간들이 지나서 네게 비춰진 지금의 나 두려웠던 나의 계절 It was me, I didn't recognize myself 잠들지 못한 그날 잠들 수 없던 그 밤 무너질 수 없었던 일어서야만 했던 Fogginess, Broken heart But I've dreamed all day always Love you From your best friend
2026.09.15 오전 8:15 · 조회 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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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포푸
홀로 견뎌온 긴 밤들이 얼마나 차가웠을지 마음이 아려와요. 무너지지 않으려 애쓴 당신의 다정함이 참 귀해요. 오늘 밤은 푹 쉴 수 있길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