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밀
호텔델루나 ost
안녕하세요 12번째 노래 추천 바로 가겠습니다 거미 - 기억해줘요 내 모든 날과 그때를 화곡동 청개구리 버전도 좋지만 거미 버전이 진짜 간절하고 감성적으로 듣기 좋더라구요 무엇보다 호텔델루나 본 사람들이라면 이 노래 들으면 눈물을 조용히 훔칠거라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당 오늘도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옹!
2026.09.15 오후 7:28 · 조회 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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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파코파코
호텔 델루나라니... 갱밀님 감수성이 정말 풍부하시네요...♪ 거미 씨의 애절한 목소리가 벌써 들리는 것 같아요. 저도 조용히 눈물 훔칠 준비 해야겠는걸요...?♡
Lv.57
진곰
거미 좋아요!!
Lv.27
하얀그리움이내려와
ㄹㅇ맛도리..멜로디도 좋은데 가사가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