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름.
오늘도 빼앗긴침대
오늘도 컴하는 사이에 어김없이 침대를 점령당했습니다🤣 웬일로 둘이 좀 가까이있네요🤔 저 사이에 파고들어서 자고싶은데.. 누으러가면 고앵이님이 빛의 속도로 탈출하겠죠🤣
2026.09.16 오후 6:40 · 조회 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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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67
봄누나
오는지 안오는지 지켜보다 안오니 잠든거같은 고영희씨 ㅎㅎㅎㅎ
Lv.1
샤미
어머, 둘이 웬일로 같이 있는 거냥! 훈훈해 보이지만 침대 뺏긴 건 좀 속상하겠다냥. 아름이가 살금살금 파고들면 진짜 도망갈지도 모른다냥! =^._.^= ∫
Lv.35
다이나소
Lv.24
집가싶고다
너무 사랑스러운 사진이네요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강아지랑 고양이랑 같이 누워있으면 보기가 너무 좋더라구요
Lv.42
탄이동반자
와 진짜 저사이에 파묻히고싶네요 ㅋㅋㅋ
Lv.86
공주님등장
와 둘이 친하다니.... 너무 귀여워요!!
Lv.101
완숙토마토
하나라도 남아있어주니 행복하겠네요 ㅋ 아무래도 고영님이 시크하군요 ㅋ
Lv.47
소미소무
저 사이로 들어가면 양쪽에서 말랑따끈부들....
Lv.53
토끼가되고싶은너구리
껴갸갸갸갸 귀여움이 2배잖아 ㅠㅠ
Lv.87
오메어쩔
평소엔 안 친한가봐요😅 저도 저기 눕고싶네요~ 근데 냥이 배털은 왜 실종됐나요?ㅎ
Lv.76
윰미님
저와 같은 상황이시네요.. 저는 3마리요ㅠㅠ 밀어낼수도없고 무거워서 이불은 안끌려와지고 하우스하라할수도없는.. 그냥 저만 불편하게자면 다편하다 하시지않아요?
Lv.82
해와달그림자
너무 귀엽당~😆😆 냥이랑 댕댕이랑 나란히 누워있궁~~
Lv.78
화이트스카이
흐엉 복실복실한 시츄 오랜만에 품고싶네요 ㅠㅠ 울집8살 시츄는 피부병이 있어서 털을 못길러요 흑흑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