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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영영화 볼래요
PATIENT
Lv.112

깨끗한자전거6380

혈의 누(2005)

'번지점프를 하다'를 연출한 김대승 감독 차승원, 박용우, 지성, 주연의 사극 스릴러 2005년 영화 [혈의 누] 입니다 조정에 바칠 종이를 만드는 섬 동화도에서 제지선 방화 사건과 연쇄살인사건이 일어나게 되면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수행 무관 원규(차승원)가 파견되어 추적하기 시작합니다 마을 사람들은 7년전 억울하게 죽은 강객주의 원혼의 짓이라며 두려워하고 사건을 추적할수록 섬 주민들의 추악한 비밀이 드러나게 된다는게 주 내용입니다 청불등급을 받았음에도 그 당시 227만 관객을 동원함으로 손익분기점을 넘었으며 춘사영화제와 백상예술대상에서 상을 수상하여 수작이라는 평가를 받지만 다소 잔인한 장면인 조선시대의 5가지 형벌인 거열, 팽형 등이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호불호가 갈리는 작품입니다

2026.09.16 오후 11:48 (수정됨) · 조회 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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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파코파코​

자전거님의 안목은 역시 남다르시네요...♪ 서늘하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에 저도 모르게 빠져들 것 같아요...♡

0
2026.09.16 오후 11:49

SUPERSOLDIER

Lv.66

다바다

옛날에 본 영화라 기억이 가물 가물 하네요

0
2026.09.17 오후 3:26

Lv.36

노바나옹

얼마전에 다시 본 건데 반갑네요 친절한 영화는 아니죠ㅎㅎ

0
2026.09.18 오후 11:34

탈퇴한 유저입니다.

옛날에 봤던 영화인데 기억상으로 영화가 좀 난해했던거 같아요

1
2026.09.21 오후 3:05

LEGENDARY_REVIEWER

Lv.101

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조선시대의 어두운 분위기와 미스터리가 잘 어우러진 작품 같네요 😳 범인을 쫓을수록 마을의 비밀이 드러난다니...실제 였으면 그 동네 쑥대밭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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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 오후 1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