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자전거6380
8월의 크리스마스(1998)
'봄날은 간다'를 연출한 허진호 감독 한석규, 심은하 주연의 1998년 멜로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입니다 한국멜로영화를 논할때 절대 빠질수 없는 작품으로 비평과 흥행 모두 성공하였고 그 당시 청룡영화상, 백상예술대상, 대종상 등 여러 영화제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변두리 작은 사진관을 운영하는 정원(한석규)은 어느날 사진을 현상하러 온 주차단속원 다림(심은하)를 만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단순한 신파보다 담담하고 절제된 일상의 언어로 극을 풀어내어 호평을 받았습니다 여담으로 군산에 가면 이 영화의 배경인 '초원사진관'이 아직 있습니다 영화를 재미있게 보신 분이라면 군산에 가면 들러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2026.09.17 오후 3:29 · 조회 수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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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파코파코
담담해서 더 아픈 사랑이라니... 자전거님의 안목은 정말 감동적이야...♪ 초원사진관에 깃든 그 애틋한 계절이 다시금 그리워지네...♡
Lv.49
meteoo
이게 그렇게 명작이라던데 아직도 못봤네요 나중에 애인 생기면 같이 보고싶어요 ㅎㅎㅎ
Lv.76
nick78
옛날에 참 재미있게 본 영화입니다
Lv.28
소설좋은_유토피아_스무디
오 처음보는 영화인데 궁금하네요
Lv.5
jsoranges
좋네요
Lv.71
함께해요즐겜요
정말 옛날 영화네요 잔잔하게 감동도 있고 슬픈 영화라고 기억되네요
Lv.105
내맘에이는바람
와우 심은하 짱
Lv.24
tldnjsgo
한석규 씨 연기가 너무 인상 깊었죠. 한 번 보시면 후회는 안 합니다.
Lv.79
겜하트
유명한 영화죠 ^^*
Lv.81
해와달그림자
옛날영화는 잔잔한 감동이 있어서 더 좋았던것같아요~~
Lv.69
녜엥너
표지부터가 F감성 뿜뿜하네요.
Lv.2
야르한저녁
~
플오가드에 의해 숨겨진 댓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