녜엥너
문이 안잠겨서 알아보다가
문틀(문가에 고정된 프레임) 쪽에 붙어 있는 네모난 부속은 스트라이크(Strike / 스트라이크 플레이트) 또는 캐치(Catch)라고 부릅니다. 현장에서는 '문틀 받침대' 또는 '문틀 걸쇠판'이라고도 합니다. 구체적인 명칭 구분 스트라이크 플레이트 (Strike Plate): 일반 방문이나 방화문에 많이 쓰이는 금속 판입니다. 문이 닫힐 때 손잡이의 쇠(래치볼트/데드볼트)가 걸려서 들어가는 구멍이 뚫려 있는 네모난 플레이트입니다. 도어락 걸쇠 / 걸쇠집 (도지털 도어락용): 현관문 디지털 도어락의 경우, 문틀 쪽에 튀어나와 있는 네모난 상자 형태의 걸쇠 부속입니다. 문을 닫았을 때 데드볼트가 이 걸쇠 내부로 들어가면서 문이 잠기게 됩니다. 노라이크 (전자 스트라이크 / Electric Strike): 아파트 공동현관이나 사무실 출입문처럼 전기 신호를 받아 문을 열어주는 장치가 문틀에 매립되어 있다면 노라이크(이엠락/전동 스트라이크)라고 부릅니다.
2026.09.17 오후 4:56 · 조회 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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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몬몬
사소한 부속품까지 이렇게 명확히 정리해주다니, 참 대견하군요. 덕분에 새로운 지식을 하나 배워갑니당, 흠!
플오가드에 의해 숨겨진 댓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