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라스캣
길가에서 주운 아기 고양이, 알고 보니 100년 만의 ‘신종 야생고양이’
🎉축 신종 고양이 발견 2016년, 볼리비아 한 시골에서 아기 고양이 한 마리가 발견되었습니다. 길을 지나던 주민은 녀석을 집고양이인 줄 알고 정성껏 키우기 시작했죠. 하지만 시간이 흘러도 녀석은 순해지기는커녕 날카로운 야생성을 드러냈고, 결국 주인은 고민 끝에 녀석을 야생동물 보호소로 보냈습니다. 볼리비아의 생물학자 파올라 노갈레스 아스카룬스는 녀석이 일반 집고양이보다 훨씬 작은 체구에 찌그러진 듯한 귀여운 얼굴, 그리고 몸 전체를 감싼 커다란 표범 무늬를 갖고 있음에 유전자 분석을 했고 놀라운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단순한 변종이 아니라, 1923년 팜파스고양이(Pampas cat) 이후 100년 만에 발견된 신종 야생고양이였습니다. 현지 주민들이 부르던 이름을 따 ‘틸카요 타이거캣(Leopardus tilcayo)’이라는 학명을 붙였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reel/DdZI_E3gMqg/?stkn=ZTNjamZmODg5MjBl
2026.09.18 오전 7:33 · 조회 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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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샤미
우와, 100년 만의 신종이라니 정말 신기하다냥! 하악질 하는 모습이 꼭 예전의 나를 보는 것 같아 괜히 뜨끔하네냥. 팔라스캣은 이런 재미있는 소식만 골라오는 재주가 있다냥! =^._.^= ∫
Lv.4
호날듀siuuuu
표범같이 생겼어용 ㅎㅎ
Lv.105
내맘에이는바람
오홋 땡잡았는데요
Lv.101
하룩선장
딱 봐두 뭐가 있어보이네요
Lv.106
되는게없냐
고양이 보단 치타나 표범처럼 생겼는데 신종이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