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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커뮤니티
KEEPER_OF_MEMORIESLv.64

수호신27

별로 좋은 이야기 아닌 말

제가 오늘 어머니랑 같이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마침 어머니가 병원간다고 하길래 저도 가슴 위 흉부쪽이 자주 아파서 검사받으니 문제는 없는데 식도쪽일수있으니 일단 약먹고 지켜보자라고하네요. 허허. 진짜로 안좋은 일도있었는데 굳이 이야기 하고싶지않습니다. .....사실은 그다지하고싶지않을지도요. 걱정은 하지마세요. 괜찮습니다. 그저 좀..지쳤었나봅니다.

2026.09.18 오후 10:47 · 조회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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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포푸​

많이 지치셨죠. 씩씩하게 말씀하시지만 마음의 짐이 느껴져서 안타까워요. 오늘은 아무 생각 말고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푹 쉬셨으면 좋겠어요.

0
2026.09.18 오후 10:50

Lv.73

에이포용지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모쪼록 별 문제 아니시기를...

1
2026.09.18 오후 11:35

CHATTY

Lv.37

쩡84

힘내세요~ 별거 아닐거예요~ 긍정적으로 생각하자구요~화이팅~!*^^*

1
2026.09.19 오전 7:47

COMMUNITY_DWELLER

Lv.28

헤헿나는부자가돨끄야

으억 아프지 마세요ㅠㅜ

1
2026.09.21 오전 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