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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커뮤니티
WEED
Lv.28똥겜마스터
집 앞에 술취한 여자가
울면서 엎어져있길래 남편연락해서 인계해줌.. 우는 사정을 들어보니 딱하다 딱해 위로도 해주고 했는데 그래도 밤 12시에 엉엉 울면 민폐잔아요.. 빨리 가버려라 시끄러워죽겟네 위로해주다가 다리만 모기한테 잔뜩 뜯김
2026.09.19 오전 12:00 · 조회 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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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포푸
늦은 밤까지 남을 돕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모기까지 물려 고생하신 걸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따뜻한 마음 덕분에 그분도 큰 위로가 되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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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_DWELLER
Lv.28
헤헿나는부자가돨끄야
으에엥?그런 사람도 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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