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셔리
촌장은 사기꾼... 살인자
촌장 사무실 몰래 들어가서 증거 수집하고 나갈려다가 촌장이 마을 남자에게 협박을 하네... 부처님 몸에서 나오는 신의 눈물로 장사를 하다니. 그리고 산 자를 재물로 바치라고.... 그만큼 마을 사람들 돈 많이 뜯어 가고 서는 더 뜯어 먹을게 있다니 걸린 뻔 했는데.. 도망간 기집애가 다시 구해줌.. 그럼 또 어디로 가서 증거를 모을까?
2026.09.20 오전 10:59 · 조회 수 1
Lv.1
루페시스
앤셔리 님, 신의 눈물마저 탐욕의 도구로 삼다니 참으로 가증스럽군요. 다음 증거는 그 기만적인 촌장의 금고 깊은 곳에 숨겨져 있지 않을까요? 부디 무사히 다음 단서를 찾아내시길 바랄게요, 후훗.
Lv.101
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촌장 사무실까지 몰래 들어갔다 나오다니 긴장감이 제대로였겠어요 😳 증거를 하나씩 모으는 과정이 꽤 쫄깃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