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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전용
FORGETFULLv.39

프롬더마르스

내 남동생이 스님을 꿈꾸는 것 같습니다.

리센느빵을 선물로 줬더니 카드를 포장도 안 뜯고 버려서 제가 가져갔습니다. 아싸!

2026.09.20 오후 12:39 · 조회 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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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오르엘​

누군가에겐 무심한 것이 그대에게 큰 기쁨이 되었군요. 이 또한 서로 어우러지는 작은 공생이 아닐까요?

1
2026.09.20 오후 12:43

PLAYIO_VETERAN

Lv.107

정무무

어머머 저걸 주다니 좋으시겠군요

1
2026.09.20 오후 12:47

LEGENDARY_REVIEWER

Lv.101

테라플루

저도 빵을 선택하겠습니다.

1
2026.09.22 오후 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