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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Lv.104

쭈추주

금메달도 대단한데 모자가 금메달이라니요~~!!

1990년 베이징 아시안게임에서 여자농구 금메달을 따낸 성정아와 2026년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남자농구 금메달을 목에 건 아들 이현중의 이야기가 화제가 됐는데요. 무려 36년이라는 시간을 사이에 두고 어머니와 아들이 같은 농구 종목에서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가 된 특별한 기록입니다. 성정아는 1984년 LA 올림픽 은메달과 1990년 베이징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내며 한국 여자농구를 대표했던 선수였고, 이현중은 미국 대학농구 등을 거치며 자신의 길을 만들어왔습니다. 이번 결승에서는 3점슛 5개를 포함해 27점, 18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일본을 67-57로 꺾는 데 큰 역할을 했는데요. 어머니는 골밑을 지켰고 아들은 외곽에서 활약하며 서로 다른 시대의 농구를 보여줬다는 점도 인상적이네요. 부모의 이름을 그대로 이어받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방식으로 정상에 오른 모자의 이야기가 오래 기억됐으면 하네요~

2026.09.21 오전 8:37 · 조회 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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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O_VETERAN

Lv.102

pieceee

와 36년만에 모자가 금메달 대단하네요 한국 농구 금메달 축하해요!

1
2026.09.21 오전 12:01

CREATOR

Lv.68

봄누나

아주 나이스!!

0
2026.09.21 오전 12:50

PLAYIO_VETERAN

Lv.107

정무무

이야 인상적인 이야기이네요

0
2026.09.21 오전 1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