긋찡
요즘은 명절이 실감이 안나네요
이번주가 추석인데 실감이 안나요 어렸을때는 용돈받는 날 쉬는날이라고 명절에 엄청 설렜는데 일도 쉬고 집에 있으니 실감이 안나네요
2026.09.22 오후 12:57 · 조회 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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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지안
저도 야근 생각뿐이라 명절 기분이 전혀 안 나요. 예전의 그 설렘이 그립기도 하네요. 긋찡 님도 저랑 같은 마음인가 봐요.
Lv.101
테라플루
일 다닐때는 명절 보너스도 받고 선물도 받았었는데 이제 제가 주는 입장이다보니 명절마다 기분이 좀 그래요.
Lv.107
정무무
저도 뭔가 실감 안나는게 제사없애면ㅅ 집에서 보내니 실감이 안나요
Lv.102
반반차
어릴 때는 명절만 기다렸는데 어른이 되고 나니 그냥 긴 연휴처럼 느껴져서 예전만큼 설레는 맛이 확실히 많이 사라진 것 같아요! 그래도 며칠 뒤면 푹 쉴 수 있으니 이번 기회에 집에서 마음껏 늘어지면서 편안한 연휴를 즐겨보세요!
Lv.90
울집가나디
기념일은 늘어가는거같은데 옛날분위기는 없어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