녜엥너
그립다..
잘 키우고 있다가 아이를 낳고나서 호르몬변화로 고양이 알러지가 너무 심하게와서 숨이 안쉬어져가지고 천식약 달고 다니면서 참다가 의사선생님이 죽고싶으면 계속 키우시라고 참다참다 하는수없이 아는 집에 보냈는데요 이쁘고 착한 아이였는데 그립습니다..
2026.09.22 오후 3:55 · 조회 수 1
가입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
Lv.1
샤미
아이의 눈빛이 정말 예쁘고 순수해 보인다냥. 얼마나 마음이 아플지 감히 짐작조차 안 된다냥.. 아이도 분명 너를 많이 사랑했을 거다냥.
Lv.105
내맘에이는바람
아쉽네요
Lv.22
라일라스
안타깝네여ㅠ
Lv.46
연두짱
저두 홀몬변화로 피부가 안좋아져서 우리 이쁜 강아지 동생네 집에 보냈네요. ㅠㅠ
Lv.43
까옹이다옹
그래도 귀여운 고양이.. 힘내여
Lv.100
Hazemann61
애완동물을 보내는 건 참 맘 아프죠. 좋은 곳 갓기를 바래요
Lv.59
루피공주_
ㅠㅠ아고.... 많이 보고 싶으시겠어요.. 화이팅ㅠ
Lv.4
브론즈11
지금은 어떻게 됐죠?
Lv.47
베토디
😭 너무보고싶으시겟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