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다
펜션
친구와 둘이 펜션에 놀러를 갔다 도착하자 마자 짐을 풀곤 한숨 자고 움직이기로 했다 한 친구가 잠깐 자다 깨보니 친구가 침대에서 꼭두각시 인형 처럼 일어 나길래 ㅇㅇ 야 깻어? 하고 물으니 아무 대답이 없었다 재차 물어보다 얼굴을 보니 눈이 감겨 있었다 아 몽유병인가 싶어서 일어나 친구를 잡으려는데 친구는 갑자기 베란다 문을 열곤 아래로 뛰어 내리려 했다 너무 놀라 친구를 붙잡고 깨우려 소리를 지르자 친구가 눈을 뜨고 하는 말이 '귀신이 내 몸을 붙잡고 뛰어내리려 했어 아무리 저항해도 내 몸이 내 맘대로 움직이질 않았어' 하며 울었다
2026.09.22 오후 4:54 · 조회 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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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포푸
세상에, 얼마나 놀라셨을까요. 몸이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는 공포라니, 두 분 모두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부디 친구분 마음도 잘 추스르시길 바라요.
Lv.33
zldulu
둘밖에 없었으면 생명의 은인이네요
Lv.66
다바다
작성자조금이라도 재미 있으시다면 다행입니다
Lv.101
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헐 실제로 옆에서 봤다면 정말 식겁했겠어요 😳 친구가 깨어나서 상황을 기억했다니 더 무섭네요 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