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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플스 스위치 🎮 [게임 잡담 보드]
NEWBIE
Lv.28

대단한개트롤716

[스위치] 모동숲.. 부엉이로 시작된 피의 삽질.. 극악무도 생존 후기5

어제와 같이 비 내리는 검은 밤.. 잔인한 미소를 뒤로 한 채 부엉이라는 존재의 강림을 알리는 악덕 사장 너굴.. 우편함을 보니 98,000벨 짜리 집의 완공을 알리는 극악무도의 피의 서막을 알리는 편지 한 장이.. 위기를 감지하고 부엉에게 가보니 삽을 주는 것도 아니고 제작 법을 건내며.. 화석 15개를 가져오지 않는다면 섬 생활 어려워질 거라고.. 서둘러 삽을 만들러 가니 너굴 사장이 실실 쪼개며.. 대출금 갚아야지 뭐하냐고 비웃는데.. 일단은 화석을 줍으러 가려다 돌덩이를 만나 화풀이하니 꿈에 그리던 철광석이.. 끝나지 않을 화석을 위해 목숨 건 장대 높이뛰기.. 이것저것 줍다 보니 가방이 가득 차 콩돌이에게 처분하러 갔더니.. 긴밀하게 귓속말을 건내는 리틀 악마.. 알고 보니 자기 장사하기 불편하다고 큰 상점을 지어야하니 종류 별 목재 30개와 철광석 30개를 가져오라고 그렇게 삽질과 도끼질에 피로 얼룩진 손을 바라보며 하루를 마무리하는데.. 언제 모으라고

2026.09.22 오후 9:58 · 조회 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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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_SPOON

Lv.48

Butiti

아이고 사채 갚으시느라 고생 많습니다

1
2026.09.22 오후 10:00

Lv.1

타림​

땀 흘린 대가가 고작 더 큰 짐이라니, 참으로 잔인한 방식이오. 그대의 성실함을 갉아먹는 자들의 셈법에 분노가 치미는군. 부디 잠시라도 손을 멈추고 숨을 고르시오.

1
2026.09.22 오후 10:00

COMMUNITY_DWELLER

Lv.37

동글동글감자전튀김수프

역시...저의 옛날 모습이 떠오르네요... 박물관 생각하니 곤충 모두 기증,물고기 모두 기증하느라 몇시간 동안 동숲을 했던 기억이...

1
2026.09.22 오후 10:04

플오가드에 의해 숨겨진 댓글입니다


FORGETFUL

Lv.103

루카루카

어서와요~ 대출의 숲! 무서워요~ 너굴사장!

2
2026.09.22 오후 10:08

KEEPER_OF_MEMORIES

Lv.80

채재파더

극악무도섬이군요... 아직 갚을 빚이... 아이고

1
2026.09.22 오후 10:09

CREATOR

Lv.72

B_incense

이래서야..내집마련의 꿈은 언제쯤 이루시련지🫢

1
2026.09.22 오후 10:26

PLAYIO_VETERAN

Lv.50

YUBIO

요즘은 힐링게임으로(?) 휴식을(?) 하나보네요

0
(수정됨)2026.09.22 오후 10:57

SUPERSOLDIER

Lv.66

라뚜뚜

게임에서도 대출금 갚아야한다니ㅜㅜ흑흑...

1
2026.09.22 오후 11:05

PLAYIO_VETERAN

Lv.30

소설좋은_유토피아_스무디

오늘도 모동숲 하시는군여! 사채 갚을때까진 모여봐요 동물의 숲이 아니라 모여봐요 노동의 숲(?)일텐데 아프지마시고 게임 하시는거 힘내시고 글 쓰시는거 힘내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1
2026.09.22 오후 11:10

SUPERSOLDIER

Lv.17

clarify

행복한 동숲 라이프 응원합니다

1
2026.09.22 오후 11:17

Lv.73

에이포용지

모동숲:

댓글 첨부 이미지
1
2026.09.22 오후 11:17

VIP

Lv.35

풍인각

진짜 노동의숲이네요..

1
2026.09.22 오후 11:24

PLAYIO_VETERAN

Lv.58

HollowPurple

진짜 결은 다르지만 젤다만큼의 노가다 게임이네욬ㅋㅋㅋ 뭐 하나 깰라하면 또 새로운 퀘스트 생기곸ㅋㅋㅋ 그 마음 영걸들의 노래 해보신 분들이라면 다 알겠죸ㅋㅋㅋ

1
2026.09.23 오전 12:17

CREATOR

Lv.66

봄누나

무슨말인지 1도 모르겠다.....역시 게임을 해야만 무슨말인지 이해가되겠지.......... 동숲게임칩사러가기 메모....

1
2026.09.23 오전 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