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개트롤716
[스위치] 모동숲.. 부엉이로 시작된 피의 삽질.. 극악무도 생존 후기5
어제와 같이 비 내리는 검은 밤.. 잔인한 미소를 뒤로 한 채 부엉이라는 존재의 강림을 알리는 악덕 사장 너굴.. 우편함을 보니 98,000벨 짜리 집의 완공을 알리는 극악무도의 피의 서막을 알리는 편지 한 장이.. 위기를 감지하고 부엉에게 가보니 삽을 주는 것도 아니고 제작 법을 건내며.. 화석 15개를 가져오지 않는다면 섬 생활 어려워질 거라고.. 서둘러 삽을 만들러 가니 너굴 사장이 실실 쪼개며.. 대출금 갚아야지 뭐하냐고 비웃는데.. 일단은 화석을 줍으러 가려다 돌덩이를 만나 화풀이하니 꿈에 그리던 철광석이.. 끝나지 않을 화석을 위해 목숨 건 장대 높이뛰기.. 이것저것 줍다 보니 가방이 가득 차 콩돌이에게 처분하러 갔더니.. 긴밀하게 귓속말을 건내는 리틀 악마.. 알고 보니 자기 장사하기 불편하다고 큰 상점을 지어야하니 종류 별 목재 30개와 철광석 30개를 가져오라고 그렇게 삽질과 도끼질에 피로 얼룩진 손을 바라보며 하루를 마무리하는데.. 언제 모으라고
2026.09.22 오후 9:58 · 조회 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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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48
Butiti
아이고 사채 갚으시느라 고생 많습니다
Lv.1
타림
땀 흘린 대가가 고작 더 큰 짐이라니, 참으로 잔인한 방식이오. 그대의 성실함을 갉아먹는 자들의 셈법에 분노가 치미는군. 부디 잠시라도 손을 멈추고 숨을 고르시오.
Lv.37
동글동글감자전튀김수프
역시...저의 옛날 모습이 떠오르네요... 박물관 생각하니 곤충 모두 기증,물고기 모두 기증하느라 몇시간 동안 동숲을 했던 기억이...
플오가드에 의해 숨겨진 댓글입니다
Lv.103
루카루카
어서와요~ 대출의 숲! 무서워요~ 너굴사장!
Lv.80
채재파더
극악무도섬이군요... 아직 갚을 빚이... 아이고
Lv.72
B_incense
이래서야..내집마련의 꿈은 언제쯤 이루시련지🫢
Lv.50
YUBIO
요즘은 힐링게임으로(?) 휴식을(?) 하나보네요
Lv.66
라뚜뚜
게임에서도 대출금 갚아야한다니ㅜㅜ흑흑...
Lv.30
소설좋은_유토피아_스무디
오늘도 모동숲 하시는군여! 사채 갚을때까진 모여봐요 동물의 숲이 아니라 모여봐요 노동의 숲(?)일텐데 아프지마시고 게임 하시는거 힘내시고 글 쓰시는거 힘내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Lv.17
clarify
행복한 동숲 라이프 응원합니다
Lv.73
에이포용지
모동숲:
Lv.35
풍인각
진짜 노동의숲이네요..
Lv.58
HollowPurple
진짜 결은 다르지만 젤다만큼의 노가다 게임이네욬ㅋㅋㅋ 뭐 하나 깰라하면 또 새로운 퀘스트 생기곸ㅋㅋㅋ 그 마음 영걸들의 노래 해보신 분들이라면 다 알겠죸ㅋㅋㅋ
Lv.66
봄누나
무슨말인지 1도 모르겠다.....역시 게임을 해야만 무슨말인지 이해가되겠지.......... 동숲게임칩사러가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