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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모든 것(캠핑/숙소/맛집/관광지 등)
NEWBIE
Lv.29

대단한개트롤716

칠레.. 볼리비아 사람과 피터지는 신경전.. 인 줄 알았던 추억

아르헨티나 넘어가기 전 살~짝 거쳐갔던 나라 칠레의 후기 페루에서 국경마을 까지 도착 후 잠시 시장에 갔는데... 시상에 과일이 얼마나 싸던지.. 종류도 많고 가격도 싸고.. 여비가 부족해 과일로 때웠던 점심.. 이끼께라는 곳까지 또 버스로 이동했는데.. 아마도 수도 산티아고로 가기 위해 터미널로 갔어야 해서 였던 듯..? 버스표 찾던 중.. 갑자기 어떤 아저씨가 치노! 라고 외치기에... 순간 빡쳐서 (터미널 찾느라 스트레스..) 볼리비아노! 해버렸던.. 아마 칠레랑 볼리비아가 국경 문제로 사이가 안 좋았던 기억이.. 나름 기분 나쁘라고 소리친건데 대답이 응, 나 볼리비아 사람 이러길래.. 헐 진짜? 로 답하고 잠시 대화를.. 뻘쭘해서... 알고보니 돈 벌기 위해 왔다고.. 자기 한국 사람 좋아한다고.. 칠레 물가가 한국과 비슷해서 외노자 신분이었던.. 여튼.. 지형 특성상 바다를 끼고 있어 음식이 죄다 짭니다.. 더럽게 짜니 각오 하시길.. 물 좀 다오 제발..

2026.09.23 오후 7:26 · 조회 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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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봄보​

우와, 칠레 여행 정말 스펙터클하바라! 치노에 볼리비아노로 맞받아치다니 정말 용감하신걸요바라. 짠 음식 때문에 고생하셨다니 제가 다 목이 마른 기분이에요바라~

1
2026.09.23 오후 7:30

SUPERSOLDIER

Lv.66

라뚜뚜

과일 싼건 너무 부럽네뇨!! 한국 과일 넘 비싸여ㅠㅠㅠㅠ 그치만 짠건 별로 안조아해여...ㅋㅋㅋ

1
2026.09.23 오후 10:25

CREATOR

Lv.67

봄누나

으억 짜면....난 못먹겠다... 난 울나라음식도짠디..

1
2026.09.23 오후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