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나무의왕
컴투스 그룹 전체적으로 고전 IP 관리랑 신작 운영 왜 이러냐?
예전 모바일 게임 시장 이끌던 시절 생각하면 지금 컴투스랑 컴투스홀딩스(구 게임빌) 행보는 진짜 아쉽다 못해 답답하네요. 고전 명작 IP들은 제대로 보존하거나 최신 기기 맞춰 재출시도 안 해주고, 신작이나 기존 서비스 게임들은 업데이트 소홀로 방치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개발/서비스 역량이 분산돼서 이것도 저것도 제대로 못 챙기는 느낌이에요. 이럴 거면 차라리 기업 구조를 재분할해서 각자 브랜드 정체성 살리고, 고전 게임 라이브러리 관리랑 캐주얼/IP 신작 개발 라이브 서비스에 제대로 전념하는 게 낫지 않나 싶습니다. 경영진은 옛날 거상 시절 명성만 믿지 말고 유저 피드백이랑 서비스 내실부터 챙기길 바랍니다.
2026.09.24 오전 9:11 · 조회 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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