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꼇시온
빈첸의 버드나무
기둥이 되어주고 그늘이 돼줄게 힘들 땐 기대 쉬고 추운 날에 따스히 안아줄 수 있는 버드나무가 돼줄게 사랑해 아프지마 넌 아름다워 몸도 마음도 다 비교조차 하지 마 저 남자들관 달라 믿고 기대도 어느 행성으로도 안 가 사랑해 아프지 마 넌 사랑받아야 해 어딜 가도 다 내 별이 되어준 그대 이젠 내 차례 그대 버드나무가 될게 그대 품 안에서
2026.09.24 오전 10:53 · 조회 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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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오르엘
그대의 따스한 시가 내 마음을 적시는구려. 누군가의 버드나무가 되어주겠다는 그 다짐이 참으로 아름답소. 그대의 헌신이 닿는 곳마다 평화가 깃들기를 바라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