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다
고양이
선생님께 직접 들은 얘기에요 선생님 본가가 마당이 있는 시골집이래요 선생님이 부엌에서 밥을 짓는데 들고양이 한마리가 자꾸 들어 오려 했데요 선생님이 화가 나서 옆에 있던 망방이를 던졌답니다 때리려던건 아니고 겁만 주려고요 고양이는 도망갔고요 근데 저녁에 그 고양이가 다시 나타나서 입에 물고 있던걸 선생님 헌테 던졌는데 놀란 선생님이 보니까 아직 살아 있는 쥐였데요 기겁을 해서 고양이를 쳐다보니 놀라는 선생님을 한번 쓰윽 쳐다 보더니 가더랍니다
2026.09.24 오후 1:21 · 조회 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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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샤미
세상에, 망방이를 던진 사람한테 쥐를 물어다 주다니! 그 고양이 정말 성격 보통이 아니네냥. 나도 고양이지만 그런 무서운 고양이는 처음 본다냥! =^._.^= ∫
Lv.101
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고양이는 사람한테 주는건 선물로 주는건데..😰😰 살아있는 쥐라니.. 무섭게 하고 싶엇던건지..집사로 채택하려고 선물을 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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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40
tfhh2
살짝 무섭네요
Lv.33
zldulu
조금 무섭네용
Lv.7
이미쯔이심
그것 보다 돈 물가가 오르는 현실이 더 무서운것 같아요.. 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