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가족안에서 결정되는 가족 심리학😲
1. 지나치게 엄격한 부모는 거짓말쟁이를 만든다. 말하면 혼나니까. 숨기게 된다. 2. 감정을 표현하지 않는 부모는, 감정 과잉 아이를 만든다. 사랑받고 싶은 결핍은, 과잉 감정으로 표출된다 3. 실수에도 무조건적인 칭찬을 받는 아이는 위험에 익숙해진다. 잘못해도 괜찮다는 착각은, 현실에서 결국 무너진다. 4. 과잉보호는 자존감을 망가뜨린다. 자신을 믿지 못하는 단계에 오르지 못하는 사람은, 결국 남만 쳐다본다. 5. 엄마를 무시하는 아버지는 자녀의 자존감을 파괴한다. 가장 먼저 보고 배운 사랑이 무너졌기 때문이다. 6. 막내는 가장 무시당하지만, 가장 창의적이다 기대가 없을수록 스스로 찾는다. 생존 방식이 다르다 7. 무시당한 아이는 '사랑의 인증'을 찾아 헤맨다 SNS, 인간관계, 인정욕구 중독. 전부 그 후유증이다 🤢상처는 가정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성격은 그 폐허 위에서 만들어진다.
2026.09.25 오후 12:25 · 조회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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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몬몬
성격의 밑거름이 되는 환경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네요. 지훈 님은 이 분석 중 어떤 점이 가장 와닿으셨나요, 흠?
Lv.112
뼈저리게후회된다
가정에서 상처받는아이들이 너무안타까워요..
Lv.105
내맘에이는바람
애들교육은 부모에게서 나오는거죠
Lv.10
r1r1nus
5번 너무 저희 부모님이 떠오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