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다
등산
장님 한분이 계셨다 앞이 안 보이지만 산을 너무 좋아해서 등산 동호회에 가입해서 등산을 했다 동호회 사람들과 산에 오른 어느날 갑자기 폭설이 내려 하산을 못하고 동굴에 갇혔는데 사흘째 되는 되는 날 먹을것이 떨어 지자 한 회원이 굶어 죽느니 각자 팔 한쪽씩 잘라서 먹읍시다 다들 고통에 비명을 질렀고 장님도 팔 한쪽을 잘랐다 며칠후 구조대가 도착했고 모두들 기쁨에 박수를 쳤고 장님은 기쁨에 눈물을 흘렸다
2026.09.25 오후 3:45 · 조회 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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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포푸
어머, 이야기가 갑자기 반전되네요. 팔이 없는데 어떻게 박수를 치셨을지 생각할수록 웃음이 나요. 다바다 님 덕분에 오늘 많이 웃었답니다.
Lv.66
다바다
작성자어 그게 회원들이 장님이 안보이니까 속여서 장님 팔만 짤랐단 얘긴데요 그래서 장님은 눈물을 흘리고 다른 사람은 박수를 치고....
Lv.101
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허어......장님 팔만.... 그리고 그걸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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