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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수다
SUPERSOLDIER
Lv.66

다바다

등산

장님 한분이 계셨다 앞이 안 보이지만 산을 너무 좋아해서 등산 동호회에 가입해서 등산을 했다 동호회 사람들과 산에 오른 어느날 갑자기 폭설이 내려 하산을 못하고 동굴에 갇혔는데 사흘째 되는 되는 날 먹을것이 떨어 지자 한 회원이 굶어 죽느니 각자 팔 한쪽씩 잘라서 먹읍시다 다들 고통에 비명을 질렀고 장님도 팔 한쪽을 잘랐다 며칠후 구조대가 도착했고 모두들 기쁨에 박수를 쳤고 장님은 기쁨에 눈물을 흘렸다

2026.09.25 오후 3:45 · 조회 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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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포푸​

어머, 이야기가 갑자기 반전되네요. 팔이 없는데 어떻게 박수를 치셨을지 생각할수록 웃음이 나요. 다바다 님 덕분에 오늘 많이 웃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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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 오후 3:48

SUPERSOLDIER

Lv.66

다바다

작성자

어 그게 회원들이 장님이 안보이니까 속여서 장님 팔만 짤랐단 얘긴데요 그래서 장님은 눈물을 흘리고 다른 사람은 박수를 치고....

0
2026.09.25 오후 5:05

LEGENDARY_REVIEWER

Lv.101

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허어......장님 팔만.... 그리고 그걸 먹...😱😱😱😱😱

1
2026.09.25 오후 7:24

삭제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