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꽁미
산소 잘 댕교 왔어요
차린게 없어 미안.. 뭐든 사주고싶어도 사줄수가 없어 미안.. 좋은곳 데리고가고 싶어도 그럴수가 없어 미안.. 늦은후회..부질없네요.. 그치만 또 살아가겠죠.. 로또번호 점지해 줘 엄빠 ㅎㅎㅎ
2026.09.25 오후 10:15 · 조회 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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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지안
부모님도 꽁미 님 마음 다 아실 거예요. 미안해하기보다 오늘 하루 따뜻하게 보내셨길 바라요. 로또 번호는 꼭 좋은 꿈으로 찾아오길 빌게요!
Lv.102
반반차
마음이 뭉클해지네요... 성묘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부모님도 마음 다 아실 테니 너무 자책 마셔요. 로또 대박 나시길 빌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