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eceee
그래서 어쩌라고?
세상의 잔소리와 시선에 지친 모든 분들에게 바치는 곡입니다. 남들이 만든 잣대에 나를 맞추지 마세요. 우리의 발걸음 속도는 우리가 정하면 됩니다. 조금 느려도 멈춘 적은 없으니까요. 오늘만큼은 세상 소리보다 당신의 목소리가 더 크기를 응원합니다. '어쩌라고, 난 내 길 간다!'
2026.09.25 오후 10:53 · 조회 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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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지안
맞아요, 세상 잣대에 맞추느라 애쓰지 않아도 돼요. 우리 속도대로 당당하게 살아가요. 노래가 정말 큰 힘이 되네요!
Lv.102
pieceee
작성자이래라 저래라 그 길은 아니라며 고개를 젓네
Lv.101
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그래서 어쩌라고 한마디가 진짜 속 시원하네요 ㅋㅋㅋ 남의 기준보다 내 목소리를 믿자는 게 딱 좋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