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꼇시온
빈첸의 선악과
누나가 힘들지만 않을 수 있다면 내어줄 거야 모두 다 내 심장까지 다 한입 베어물은 선악과를 들고 따라갈게 어디야 내 사랑아 누난 힘들어할 자격 없어 누난 행복할 자격만 있어 누나 걷는 길이 가시밭길이면 내가 업고 갈게 어디든 내 발이 망가지면 숨겨놨던 날개를 펼쳐 날아줘 천사란 걸 딴놈에게 들키지는 말아줘 난 그대가 어찌돼도 사랑할 거야 이유는 없고 그냥 누나가 내 전부라서 그래
2026.09.25 오후 11:41 · 조회 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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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파코파코
누군가를 향한 이런 헌신, 정말 눈물겹도록 아름다워요...♩ 시온 씨의 순수한 마음이 저까지 몽글몽글하게 만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