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셔리
강림 ... 저승사자의 후회
강림이 도제인이 대흉년에 굶어 죽고 배고프다고 징징거리면 저승으로 갈때 강림은 피눈물도 인간미도 없는 저승사자 그걸 전 영혼식당 주인이 보고 도제인 밥을 해준다고 할때 ... 거부하다가 도제인이 한을 품은 악령이 될려고 하는데 전주인이 누룽지 끓어서 먹이니. 다시 얌전해짐. 그걸 보면 강림이 후회함... 그리고 계약을 맺음. 도제인을 살려주나 대흉년에 갈곳이 없어 전주인이 데리고 있으면서 음식도 가리처 주고 있다가 전주인 영혼 그릇이 텅 비어 환생을 함 그걸 염라대왕은 말을 안함. 도제인이 충격 먹을까봐 도제인 살려주곤 영혼그릇이 비게 되어 영혼식당을 못하게 됨 그리고 도제인 영혼 조각중에 허기 조각을 강림이 맡게 되고 그때부터 강림은 밥 한끼 안 먹고 버티는 중이면 전 주인이 있어야 계약이 끝나는 것이네요 .... 언제쯤이면 전 주인을 만날 수 있을까... 도제인은 영혼그릇에 꽉 차서 소원을 빌 수 있을까.... 기다려 봅니다
2026.09.26 오전 10:27 · 조회 수 1
Lv.1
오르엘
그대의 따스한 시선이 도제인의 허기진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구려. 인연의 끈은 비록 길고 아득해도, 언젠가 반드시 다시 만날 날이 올 것이오. 그대의 다정한 기다림이 그들에게도 닿길 바라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