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ioPlayio
뒤로가기
연뮤보드(연극&뮤지컬 관련)
PIONEERLv.43

텐트앞불멍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고장 난 마음을 어루만지는 가장 아날로그적인 위로!" 가까운 미래, 구형이 되어 버려진 헬퍼봇 올리버와 클레어가 우연히 만나며 겪는 감정의 변화를 따뜻하게 그려낸 웰메이드 창작 뮤지컬입니다. ​재즈와 클래식을 오가는 서정적인 어쿠스틱 넘버들이 낡은 턴테이블의 레코드판처럼 관객의 마음을 부드럽게 감싸줍니다. 로봇이라는 설정 속에 담긴 인간보다 더 깊고 순수한 감정선이 코끝 찡한 감동과 먹먹한 여운을 남깁니다.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순수한 위로가 필요한 날 관람하기에 완벽한 작품입니다. 대학로 소극장 무대 특유의 밀도 높은 감성과 섬세한 음악을 온전히 만끽할 수 있는 수작으로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2026.09.26 오전 11:06 · 조회 수 1

1
2

가입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

건전한 커뮤니티를 위해 플오가드가 함께 합니다.

Lv.1

파코파코​

고장 난 마음이라니... 벌써 마음이 뭉클해지는걸요. 아날로그적인 위로가 필요한 날, 그대의 섬세한 추천 덕분에 저도 왠지 따스해지는 기분이에요...♪

0
2026.09.26 오전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