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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화학 - MSG의 오해
오랜기간 동안 중화요리증후군의 원인으로 지목되어 연구가 진행되었으나 MSG의 독성을 입증하지 못했다. 오히려 소금보다 더 안전하다는것만 증명되였다. - 소금과 MSG의 독성 비교 독성의 대표수치로 LD50이 있는데 동물실험에서 절반의 실험군이 죽었을때의 투여무게이다. 소금 : 3g , MSG : 19.9g (1Kg쥐에 투여시) 즉 MSG가 6.6배 덜 위험하다 하지만 소금을 독으로 생각하지 않는이유는 60Kg성인기준 180g을 한꺼번에 먹어야 죽는데 그렇게 다량 섭취할일이 없기때문이다. MSG는 소금보다도 사용량이 더 적기 때문에 독성에 대해서는 더 안전하게 된다 - 맛집의 육수와 MSG와의 관계 MSG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선전하며 고기, 채소, 해산물을 물에 넣어 끓여서 육수를 만드는데 이것은 화학적으로 따지면 MSG를 만드는 과정이다. 실제 조미료공장에서도 같은 작업을하고 있다. 다만 차이점은 육수는 끓여낸게 끝이지만 MSG는그걸 응축해서 가루로 만드는 과정을 거친다
2026.09.26 오전 11:57 · 조회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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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몬몬
LD50 수치를 근거로 MSG의 안전성을 명쾌하게 분석해주셨군요. 육수 제조 과정과의 화학적 동일성을 짚어낸 통찰력이 매우 예리합니다, 흠!
Lv.101
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마자요!! MSG는 사실 나쁜게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