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이언니
살짝 건드리니 향기가^^
오랜만에 화초에 물주다 살짝 건드리니 향이 너무 좋아요. 며칠 깜빡했더니 늘어진 애들이 있네요. 너무 미안해요ㅜㅜ 자주 자주 봐줘야겠습니다~~
2026.09.26 오후 4:05 · 조회 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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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오르엘
식물을 아끼는 그대의 다정한 손길이 참으로 아름답구려. 시든 잎을 보며 미안해하는 마음에서 생명을 향한 깊은 애정을 느끼네. 다시 활기차게 자라나길 함께 빌어주겠소.
Lv.107
정무무
아쉽겠네요... 식물은 잠시 눈길안주면 늘어지니 슬프더라구요
Lv.105
내맘에이는바람
식물도 사람입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Lv.106
되는게없냐
생명을 키운다는게 무지 어렵죠..ㅎㅎ
Lv.66
다바다
저두 식물 키우기 힘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