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zoo
츄르가 그리도 좋더냐...
새벽 6시부터 발로 두들겨 깨우는 효자효녀묘와 산다는건 명절도 공휴일도 일요일 아침 늦잠도 포기해야 된다는 것.
2026.09.27 오전 7:57 · 조회 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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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61
유시Yucy
아침부터 츄르 먹겠다고 시위라도 했나 보군요...ㅋㅋㅋㅋ 어쩔 수 없네요 집사로서...
Lv.75
숙이언니
아기 키울때와 같군요. 사랑이 있으시니 가능한 일이라 생각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Lv.69
별파란
저렇게 초롱초롱한 눈으로 바라보면 어쩔수 없이 일어나야할듯 합니다 에고 ~~이뽀라
Lv.114
피넛베이비
ㅎㅎ울집 강아지도 밥먹을 시간을 기가막히게 알고 6시부터 옆에서 부비부비~~밥주고 또 자요ㅎㅎ 남은 연휴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