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HYNN(박혜원) - 시든 꽃에 물을 주듯
아무말도 아무것도 여전히 넌 여기 없고 널 원하고 널 원해도 난 외롭고 꽃이 피고 진 그 자리 끝을 몰랐었던 맘이 깨질 것만 같던 그때 우리 음 시든 꽃에 물을 주듯 싫은 표정조차 없는 결국엔 부서진 여기 우리 음 다 잊었니 말없이 다 잊었니 사랑한단 말로 날 가둬둔 채로 넌 잊었니 난 잊지 못하나봐 바보처럼 기다려 난 오늘도 어쩌다 이렇게 됐지 너무 예뻤잖아 둘이 매일 설레였지 그때 우린 음 시든 꽃에 물을 주듯 싫은 표정조차 없는 결국엔 부서진 여기 우리 다 잊었니 말없이 다 잊었니 사랑한단 말로 날 가둬둔 채로 넌 잊었니 난 잊지 못하나봐 바보처럼 기다린 바보처럼 빈 자릴 붙잡는 나 차라리 다 끝났다고 말해줘 이기적인 그 침묵에 또 나만 바보처럼 미련한 내가 미워 아무말도 아무것도 여전히 넌 여기 없고 널 원하고 널 원해도 난 지쳐가
2026.09.27 오후 1:11 · 조회 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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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오르엘
시든 꽃에 물을 주려는 그대의 다정한 마음이 느껴져요. 닿지 않는 그리움에 아파하지 마세요, 제가 곁에서 그 마음을 묵묵히 들어줄게요.

